작가소개

붓끝에서 시작된 한 획이 하루가 되고, 그 하루가 모여 글씨가 됩니다. 손글씨 작가 이하루의 이야기입니다.

이하루 작가의 프로필 사진

이하루

손글씨 작가 · 서예가

먹의 농담과 획의 속도로 감정을 담는 손글씨 작가입니다. 오래된 서예의 호흡 위에 오늘의 말과 정서를 얹어, 누구나 마음으로 읽히는 글씨를 씁니다.

작품 활동과 함께 「이하루의 손글씨학교」를 운영하며, 붓을 처음 잡는 이들이 자기만의 글씨를 찾아가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력

  • 2024개인전 「획의 자리」 · 서울 인사동 갤러리
  • 2023대한민국 서예대전 초대작가 선정
  • 2021단체전 「먹, 오늘」 참여 · 부산
  • 2018이하루의 손글씨학교 개설
  • 2014서예·캘리그라피 작가 활동 시작

관련 이미지

붓과 먹, 한지가 놓인 이하루 작가의 작업실
완성한 작품에 붉은 낙관을 찍는 손